CEO MESSAGE
조사의 시선으로 위험을 읽고,
경영의 시선으로
기업의 다음을 준비합니다.
기업을 운영한다는 것은 수많은 결정을 매일 감당하는 일입니다. 고객을 만나고 사업의 다음 기회를 준비하는 동안에도, 직원의 급여와 거래처 대금, 세금 신고와 자금 사정까지 대표님의 손길을 기다립니다.
회사가 성장할수록 관리해야 할 일은 늘어납니다. 그러나 그 일을 맡을 사람을 채용하고, 필요한 역량을 갖추고, 안정적인 조직으로 운영하는 것은 또 하나의 과제입니다.
BIZTAMO는 이러한 대표님의 현실에서 출발했습니다.
기업에 필요한 것은 정확한 세무 업무와 함께, 회사의 일상을 이해하고 꾸준히 관리해 줄 체계라고 생각합니다. 흩어진 거래자료를 정리하고, 지급과 급여를 챙기며, 한 달의 경영 결과를 살펴 다음 판단에 필요한 정보를 제때 전달하는 일입니다.
국세청에서 보낸 30년은 기업의 숫자와 거래를 깊이 살핀 시간이었습니다. 조사와 심사의 경험을 기업의 위험을 미리 발견하고 준비하는 힘으로 쓰겠습니다. 세무의 쟁점은 거래의 근거, 자금의 흐름, 의사결정의 기록과 맞닿아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세무와 경영관리를 하나의 흐름으로 살피고자 합니다.
BIZTAMO를 이끄는 CEO로서, 저는 광교세무법인의 세무 전문성과 경영관리 실행역량이 고객사의 일상에서 하나의 서비스로 작동하도록 하겠습니다. 거래·급여·월마감부터 자금계획과 사업별 손익, 대표를 위한 경영보고까지. 반복 업무는 시스템과 자동화로 이어가고, 중요한 판단에는 각 분야의 전문성을 모으겠습니다.
처음부터 모든 일을 바꾸겠다고 말씀드리지는 않겠습니다. 먼저 회사가 어떻게 움직이는지 충분히 듣고 살피겠습니다. 무엇을 맡길 수 있는지, 어떤 관리가 필요한지, 어떤 결과를 드려야 하는지 명확히 정하고 약속한 일을 꾸준히 수행하겠습니다.
회사의 규모와 과제가 달라지면 관리의 역할도 넓어져야 합니다. 사업계획과 예산, 투자자 재무보고와 외부감사 자료 준비, 법인설립·M&A, 오너의 승계와 상속·증여까지. 광교세무법인이 경영·세무·법률의 역량을 함께 조직해 기업의 중요한 선택을 뒷받침하겠습니다.
대표님 곁의 경영관리실, 회사 밖에서 함께합니다.
광교세무법인이 그 약속을 매일의 업무로 지켜가겠습니다.
광교세무법인 · 채중석 대표세무사

광교세무법인 경영세무통합솔루션